브래서리 입구야!

내부에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한번에 주르륵 올려볼게^^




# 호텔뷔페에 질릴만큼 다녔는데, 브래서리는 처음 가봤어.
가격이 얼마더라? 아는 누님께서 사주셔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런치로는 4만원대?

그런데 가격대 성능비가 좋더라고!
이것저것 먹을것도 많고, 음식도 깔끔하고말야.

이곳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꼽는다면, 단연 육회를 꼽겠어.
개인적으로 육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아주 신선하고 깔끔하더라고.
육회만 실컷먹어도 돈이 아깝지 않다는!!

그밖에,
어디에 내놔도 빠질것 없는 음식종류와
타 호텔에 뒤쳐지지않는 음식솜씨는 결코 후회하지 않게 만드는 요인!

런치 타임이 12시부터 2시30분까지 3시간이 채 되지 않는다는게 조금 아쉽지만^^
참 실컷 잘먹고 나온 하루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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