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셋팅!


처음에 나오는 모밀이다.


다음으로는 사시미가 나오고...


참치가 가장 깔끔하더군.


이후, 스시가 나오는데...


중간에 그릇에 굴비 하나씩 얹어주고 가신다.


덴뿌라, 그러니까 튀김이 나오고 나면...


탕과 알밥이 나오면서 마무리 된다.


아참, 매실차와 수박은 디저트!


# 회사에 카메라를 가지고 왔는데, 식당 갈때 안가져가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이번에도 폰카로 촬영 ㅋ
사시미나 스시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카메라로 잘 찍었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위치는 뱅뱅사거리, 그러니까 강남역과 양재역의 중간이라고 해야겠죠?
동은 도곡동이고, 뱅뱅사거리근처에서 잘 찾아보셔야 할것입니다. 약간 작은 도로에 있어서!

점심 특선으로 위의 음식이 나오고 한명당 2만원인데,
역삼동의 에도스시 같은 분위기지만 전반적으로 조금 떨어지는듯 하네요.
가짓수나 퀄리티에서...

그냥 회사 법인카드로는 2만원짜리까지만 이용가능해서;;; 어쩔 수 없이 먹었는데,
내 돈내고 먹기에는 약간은 아쉬운 수준이라고 할까요?

어쩌면 2만원짜리라고 한다면
상당히 무난한 수준이라고 하는게 적당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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