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샐러드 8천원!


돈까스 나베, 1만8천원이던가?

=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매우 어둡다! =


# 신사동 가로수길을 처음 가봤는데, 이 동네 참 좋더라.
그런데 내가 처음 이곳에서 찾아간 곳은 "가로수길 프로젝트" 라는 사케 다이닝 바.
그러니까 일본 요리와 일본 술을 파는 곳이란 말이지.

술이 땡기지 않아서 간단한 샐러드와 요리를 하나 먹고 나왔는데,
그다지 특별한거 모르겠더라.
사케는 종류가 상당히 많던데, 주류 가격은 상당히 비싼듯 했다.
분위기는 어두침침, 의자는 딱딱한 스타일.
이런류의 다이닝 바는 요즘 흔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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