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제 버거!
어지간한분들은 먹어봤거나 이름은 들어보셨을겁니다.
IMF당시, 어느 개인사업가가 역발상을 통해 압구정 등에 크게 매장을 내고
호평을 받았던 수제 햄버거!
모스버거처럼 큼직한게 인상적입니다.

게중에 마티즈 라는 버거가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뭘 먹든 가격이 비쌉니다. (일반 햄버거와 비교하면)
그래도 건강 햄버거를 들고나온 컨셉에 맞게 나름 신경을 쓴 흔적이 많은 곳이죠.

햄버거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대중적인 버거보다야 나은것 같은데 가격대 성능비는 글쎄요?

처음 갔을때는 자리가 없어서 줄 서서 먹었었는데 이젠 안그렇더군요.
그래도 곳곳에 매장이 생겼으니 언젠가 한번은 또 먹게될것 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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