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매운홍합! 하면 완차이가 떠오른다.
신촌에서 중국집! 해도 완차이가 떠오르고...

맛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굉장히 머리속에 각인시켜준 중식당!

가게는 매우 허름하다.
한 4-5층이 다 완차이인데, 신촌 뒷골목에 간판도 보이지 않는곳에 위치해서는
건물이나 내부도 동네 중국집보다 훨씬 허름하다.
그리고 딱히 친절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손님이 늘 붐비는 것은 뭘까?

저 매운 홍합때문이 아닐까?
한번 먹으면 중독되는 그 맛!

자장면 등 기타 일반 요리는 일반 가격대랑 큰 차이가 없고
매운홍합은 2만원선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다.
네명이 가서 자장면3개랑 매운홍합하나, 그리고 깐풍기나 탕수육하나 먹으면 안성맞춤일듯!

아참, 장염이 있는분은 조심!
매워서 곧바로 화장실로 갔던 내 친구가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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