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풍경입니다.


이렇게 숯불에서 고기를 구워서 서빙해줍니다.


현지인이 직접 이렇게 서빙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먹기만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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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1번출구로 나와서 500미터 직진 하고 첫번째 횡단보도에서 멈춰서 우측을 바라 보면 있습니다.
슈하스코, 추라스코? 츄라스코? 슈라스코?
여튼 발음은 어렵지만 브라질 음식입니다.
이빠네마와 마찬가지로 무한정 고기를 서빙해주는 곳이죠.

근데 2004년 당시에는 가격이 1만2천원이었는데
최근에 보니 2만8천원이더군요 -_-;
너무너무 비싸져서 가고싶지 않군요;;

뭔가 달라진게 있을것 같긴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고기 종류가 많아졌고 한우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2만8천원은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브라질이 그리울때 한번씩 갈만은 하겠죠?

당시에 그 가격으로는 참 메리트가 있었는데 ㅡㅜ

어쨌든, 브라질 요리가 궁금하다면? 고기가 땡긴다면?
이빠네마, 브라질리아와 더불어 선택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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