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지하1층 파빌리온!


대충 이런분위기구요!

한식류!

양식류!

중식류!


스시, 일식, 면류 등등!

차가운 음식^^


아이스크림류!


미리 예약할때 케익을 부탁하면, 서비스로 준다!


바로 이런케익을 준다는 사실! (한여름밤의 꿈, 잉카 책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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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1일!
누나네 세 가족과 나를 포함한 신년회! 그리고 잉카 책 출판기념회!!
사실, 출판은 8월에 했으니 그때 했어야 하는데, 네 팀 모두 시간내기가 어렵더라구!
그래서 송년회라도 모여서 하려고 했지만 이것 역시 시간이-.-
결국 해를 넘기고 신년회 겸 출판기념회를 했다^^

각설하고,
이곳은 63뷔페로 잘 알려진 파빌리온.
일단 총점부터 말하자면 다소 실망스럽다.
런치 5만2천원인데, 그나마 휴일에는 2부제로 운영한다.
즉, 11시-13시20분 혹은 13시40분-15시30분 이렇게 두 타임으로 나눠서 받는다는 사실!
열심히 먹으려고 해도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는...;;

적어도 세시간은 줘야 충분히 먹을텐데 매우 아쉽다.
아참,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5% 할인이 되고,
가기전에 미리 주문하면 생일 케익이나 축하 케익을 무료로 주고 사진도 찍어준다.
근데 뷔페에서 케익을 먹으면 손해겠지?
그래서 가져다 주는 케익은 맛만 살짝보고, 나중에 포장을 해주니까 집에가서 내일 드시도록! ㅎ

음식류는 많아보이지만 킹크랩도 없고, 심지어는 자장면도 없더라!
몇몇 특화된 음식은 괜찮았다. 중식코너에 있는 삼겹살찜(동파육) 등은 꽤나 맛있고 훌륭하다.
디저트류는 뛰어나진 않았지만 아이스크림은 그나마 베스트!
아이스크림 종류는 많더라구! 내가 좋아하는 추억의 "엑설런트" 조각 아이스크림도 있고^^

결론적으로 5만원대 뷔페로는 다소 아쉬운 파빌리온.
다시 가자고 하면?
내 돈주고는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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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밍~ 2007.01.08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기 63 갔다는데가 요기에요?
    분위기는 좋아보이는데...
    라세느 보다 별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