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는 위 사진과 같습니다. 인테리어는 별로 볼품이 없는편^^


와인은 별로 없는편입니다. 이 와인과 몬테스알파, 그리고 또 다른 이름모를 와인을 마셨네요.
와인 가격대는 그냥 보통!


샐러드는 가져다 줍니다. 볶음밥, 피클, 감자 그리고 기타 샐러드 등으로 구성!


채끝등심이 가장 먼저 나오더군요.


다음은 일반 등심!


마지막으로 나온것은 마늘 등심


서빙은 위 사진처럼 가져다주는 방식으로 합니다.


스테이크 무한제공이라는 푯말이 인상적이죠?


위치는 코엑스 근처에 있습니다.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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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 방영된 이후 한창 주가가 올라간 스테이크식당 '브라질리아'
보통 브라질 요리하면, 이빠네마처럼 꼬치를 가져다주는 슈하스꼬를 생각나게 하는데,
스테이크를 무한정 가져다주는 파치아다 방식을 채택한것이 특이!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안심을 포함해서 네종류의 스테이크를 가져다주며,
마지막에 디저트로 이과수커피를 제공한다고 되어있는데,
안심은 있지도 않고 이과수 커피도 없다고 한다.

난 개인적으로 안심을 좋아하고,
이과수에서 먹었던 원두가 생각나서 찾게된 것인데 이게 왠말인가!

가게 인테리어도 별로였고 맛은 중급수준.
친절도 역시 중급이하였다. 사람이 많아져서 그렇겠지?

뭐 배불리 먹기에는 좋겠지만 2만5천원을 들고 어디든 가더라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다시 찾게 될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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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유 2007.01.1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리아 이야기가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트랙백까지 날려봤습니다. :)
    저는 11월 말에 다녀왔었는데, 정말 실망했었습니다. 가기 전까지 너무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였을까요. 그래서 제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글 올리고, 마침 브라질리아 사장님도 거기 회원이시라 쪽지로 죄송하다고, 더 잘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와인까지 시키셨는데도 친절도가 중급 이하라니 개선이 되고 있지 않은 모양입니다. 저도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하고는 다시 가지 갈 생각을 하지 않았답니다.

    • BlogIcon 동완짱 2007.01.1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네에
      벌써 다녀오셨군요?
      11월말이면 그때는 그나마 알려지기 전이었을텐데
      그때도 그렇게 호평은 아니었나보네요? ㅎ
      저두 와인까지 많이 마셨는데 친절도는 뛰어난 편이
      아니었답니다. 저랑 평가가 비슷하셔서 재밌네요^^

  2. James 2007.01.15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가보지는 못했는데..이번기회에 한번가보려고 햇는데...사장님이란분이 서비스업 하시면서 좀 불친절 하시더라구요..예약하려고 했는데 몇가지 질문하다 "제가지금 전화받을상황이 아니라서요" 라고 하시길래 너무 황당해서 "예?" 아고 말하니 예약 받는 시간이 아니시라고 말씀하시면서 조금은 불쾌할 정도로 말씀을 하시던데...10명정도 친구들과 같이 가려고 했는데...물론 바쁘신거 이해하고 예약 시간이 있는것도 이해하지만 서비스업 하시면서 고객을 기분나쁘게 하면 장기적으론 힘들텐데...

    • BlogIcon 동완짱 2007.01.1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일단 전화는 절대로 안되더군요 -_-
      예약전화하는 시간에 맞추는것도 쉽지않았고
      이래저래 좋은 평가는 못받는곳인듯 합니다.

      이런 고객들의 메시지가 계속 전해진다면
      앞으로는 계속 좋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