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 모습입니다.


그 중에서도 자장면의 원조라는 공화춘!


깐풍기 작은것! 2만원이네요!


탕수육 작은것! 1만5천원입니다.


쟁반자장 6천원입니다!


그냥 자장면 3천원!


자장면을 비비면 요렇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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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이나타운에 다녀왔습니다.
둘째누나의 46번째 생일이라^^;

예전에 한번 간 적이 있는데, 그땐 드라마 "맛있는 청혼"에 나왔던 곳에 갔었죠~
이번엔 자장면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만든곳인 공화춘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역 바로 앞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언덕에 가게들이 모여있는데, 사실 건물들은 다 허름합니다. 내부도 그렇구요.
맛은...
글쎄요. 요즘 동네 자장면집들도 워낙 잘 만드는 편이라 큰 차이는 안납니다.
오히려 탕수육이나 깐풍기는 양이 훨씬 적고 (사진에 보이죠? ㅎ) 맛도 떨어지는 편입니다.
단지, 자장면 (쟁반자장은 비싸기만 합니다) 하나는 괜찮습니다. 가격도 싸구요!

일부러 찾아갈 메리트는 떨어지는데,
자장면을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한번은 다녀와야겠죠?

사람은 참 바글바글 하더군요^^
아참, 메뉴가 상당히 많은편이라 여러가지 중국요리를 맛보기엔 이보다 좋은곳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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