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구입한 패튜폭스.
이름으로는 와인 같지가 않다. 영화배우던가? 여튼 그 사람 이름이네 ㅎ
미국와인이고 멜롯품종!
멜롯답게 미디움바디수준인데, 사실 미디움보다 더 가볍게 느껴지는 바디.
블랙체리향이 살짝 느껴지고, 입에 조금 머금고 시간을 두면 페퍼민트,
그러니까 박하향이 제법 느껴진다.
그런데 목으로 넘길때의 끝맛이 좀 강한데, 짜릿하게 강한게 아니고 어정쩡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쓴맛만 살짝 느껴지는것이 단점.

결국,
7900원짜리 미국산 멜롯 와인치고는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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