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는 넓고 쾌적합니다.


오장동 유명한 냉면집들 중, 유일하게 만두를 팔지요.

7천원.


비냉으로 한그릇! 

아참, 냉면 가격은 9천원 입니다.


# 오장동 냉면 삼총사, 그러니까 흥남집이 1950년에 처음으로 열었고, 오장동 함흥냉면이 54년도.

끝으로 이 곳 신창면옥이 80년도에 오픈하면서 삼총사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늦게 오픈했지만 허영만의 식객에 소개되면서 가장 뜬 곳이기도 하지요.

함흥식 냉면답게 고구마 전분의 쫄깃한 면발과 진하고 깊은 육수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양도 푸짐한 편이지만 가격이 계속 올라서 이제 9천원이 되었고 만두는 7천원 치고는 조금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했네요.

냉면만 먹어도 충분한 양이었고, 또 만두가 특별한 느낌은 아니라 다음에 가면 냉면만^^

이제 다시 냉면집에 다니기 시작했으니, 이 동네 냉면집 투어를 다시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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