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존, 새마을식당에서 조우! ㅎ

매운것도 잘 먹네? ㅋㅋ


카페 뎀셀브즈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씩!

카페 뎀셀브즈, 가게는 참 멋있는데 가게 이름이 영어식으로 보면 맞지 않는다고 중얼거리던 존!


인사동 숙소로 데려다주고 안녕~ㅎ


# 2009년 캐나다 여행중에 만났던 존.

그때 우연히 크리스마스 이브날 만나서 밴쿠버 시내의 스타벅스에서 수다 떨다가 온 기억이 나네.

서양에서 크리스마스는 매우 큰 행사이긴 하지만 가족끼리 노는날이라 다운타운에는 사람이 없었지.

그래서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인데도 문을 연 카페가 없어서 정말 힘들게 스벅을 찾았던 기억이 ㅎㅎ


몇년만에 만난 존은 별로 변한게 없더라고.

유쾌하고 건실한 청년. 앞으로도 화이팅하자고!

그리고 나 다시 벤쿠버 놀러가면 그땐 꼭 캠핑장 데려다 준다는 약속 지켜 ㅋ

그때는 혼자가 아닌 누군가랑 꼭 놀러갈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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