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일본드라마 '런치의 여왕'에서 계속해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데미그라스 소스인데요.

그 드라마를 보면 데미글라스 소스가 무척이나 먹고싶죠^^

이럴 때 찾아갈 수 있는 하나의 대안입니다. 을지로입구역 페럼타워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인데요.

런치의 여왕처럼 오무라이스의 데미글래스는 아니지만 함박스테이크에 소스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사실 가격대 성능비로 항상 논란이 되는 가게이기는 한데,

런치에 가면 간단한 샐러드와 디저트를 포함해서 2인이 비교적 저렴하게 (3만원대 중반)에 먹을 수 있습니다.

카레1종과 함박1종이 나오더군요. 양도 푸짐했고 기대안했던 카레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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