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의 멕시칸 요리 식당입니다. 멕시코인으로 추정되는 분이 서빙을 하십니다.
한국말은 못하시고 영어로 주문하고 이야기 해야해요^^;
물론 스패니쉬도 하시겠죠? ;;

전반적으로 정통 멕시코 요리를 표방하는데요. 가격은 멕시코와 전혀 다릅니다. (뭐 당연한건가요 ㅎㅎ)
부리또 등 일반적인 메뉴는 1만원대 중반이고, 양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습니다.
인당 하나씩 먹는다고 가정할 때 충분치는 않더군요.
밥은 날아다니는 쌀^^;로 제공되는데, 향이 다소 강해서 한국사람 입맛에 다소 안맞을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곳이라 보기는 어려운데, 멕시코가 생각나면 한번씩은 갈만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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