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내가 아니라서 춘천에 살 때도 자주 못갔던 곳.
지금은 서울에도 분점이 있다고 하네요.
여주 천서리 막국수 스타일 처럼 달고 매운 스타일이 아니고,
상당히 마일드한 맛으로 마니아층이 많은 가게죠.
저도 춘천출신이라 이 맛에 익숙하고...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곳!
막국수는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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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라미 2011.05.26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여기 먹어본거 같은데....식초 넣고 냉면처럼 먹으면 맛 뚝~ 떨어지는
    주인아주머니가 비벼주셨었는데 완젼 맛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