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모습입니다.


런치 커리세트, 탄두리와 커리, 그리고 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도의 전형적인 식사죠? 탈리세트!

# 명동교자, 그러니까 명동칼국수 옆에 있는 인도 네팔 커리집 옴드리스티 입니다.
동대문에 있는 '에베레스트' 식당 분위기와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지 요리사, 현지 서버, 그리고 현지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무장하고 있는 이 곳은,
런치 메뉴로 먹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탈리세트가 9천원, 커리세트가 1만2천원으로 (부가세 없음) 나쁘지 않죠.
평일에는 8천원짜리 세트도 있지만 주말에는 없더군요.
둘이 점심때 가면 탈리세트 하나 커리세트 하나 주문하면 골고루 먹기 딱 좋습니다!
맛은 정말 인도-네팔 맛하고 흡사한 편이고 그릇까지도 현지것을 그대로 이용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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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송쓰 2011.02.24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저렴하고 적당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