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양해를! ㅎ
파필리나 주방이 보입니다.


버거 종류는 여러가지인데, 토핑이 살짝 달라질뿐 대략 비슷합니다.

# 버거 가격은 8천원에서 1만원선이고, 그 외에 사이드 메뉴등이 있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요즘 수제버거집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딱히 여기다! 라는 곳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 집도 특별할것은 없는 곳이고요.
주방에 조리할 수 있는 코너가 많지 않은 지, 여러명이 주문했더니 거의 1시간이 걸렸네요^^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줘서 그러신지는 모르겠지만
심지어는 감자가 부족하다고 나중에 가져다 주시기 까지^^;
아직 신경써주셔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지만 점점 더 나아질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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