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작은 펍 처럼 생겼죠?


주방도 바로 붙어있더군요.


따꼬 세트! 음료포함 6천원선...부가세는 별도!


버거도 6-7천원부터 시작합니다!

# 이태원에서 처음 오픈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압구정 등등 몇군데 지점이 있습니다.
버거집으로는 가장 맛있는 곳 중에 하나 인데요. 패티가 너무나 두툼해서 늘 만족스러운 곳이죠.
버거나 샌드위치 종류도 상당히 많아서 뭘 먹을지 항상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곳!
가격대도 6천원대에서 1만원선으로 다양하게 준비 되어있고,
부리또나 따꼬 같은 멕시칸 요리도 선택할 수 있어서 나름대로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이태원 smoky saloon 은 정말 줄이 길어서 먹기가 어렵던데, 압구정은 그나마 한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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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려 2010.08.09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근처에 선릉점이 있어서 전 그쪽으로 종종 가는데 항상 한산해서 너무 좋아요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크라제보다 여기가 훨씬 좋더라구요~! 아니 근데 맥시칸 메뉴는 처음봤는데! 다음에 가면 메뉴를 좀 자세히 봐야겠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