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센트럴시티 신세계 점 입니다!
사람이 항상 많은 카페죠.


이 가게 최고의 추천메뉴중 하나인 아포가토!


폴바셋 룽고 입니다.


에스프레소! 이게 도피오 랍니다.
말도 안되게 작죠? -_-

# 바리스타 챔피언으로 유명한 폴 바셋이 만든 카페,  Paul Bassett 입니다!
에스프레소 분야의 챔피언이므로 당연히 에스프레소류가 두드러지는데요.
드립커피도 판매중이지만 매우 밍밍하고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전형적인 외국의 카페 스타일이죠.
하나 차이가 있다면 외국 카페에서는 드립커피가 매우 싸고 에스프레소 류가 비싼데 비해
여기서는 드립커피도 에스프레소 만큼 비싸다는 차이? ;;
이곳에서 커피를 드시려면 에스프레소의 매력을 충분히 살려서 만든 커피쪽으로 선택하면 실패가 없습니다.

근데 재밌는건 에스프레소의 양인데요.
솔로는 물론이고 도피오의 양도 일반 에스프레소의 반 밖에 안되어 보이더군요.
20ml를 쓴다고 하는데 10ml가 솔로샷일듯 ㅎ


'카페 이야기 > 한 잔의 커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 Famous lamb  (2) 2010.07.27
홍대, Cafe the sol  (2) 2010.07.25
반포, Paul Bassett 2010/07/10  (0) 2010.07.15
신촌, 닥터빈스  (6) 2010.07.11
Seattle Best  (0) 2010.07.09
Tim Hortons  (0) 2010.07.09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