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역 뒷 쪽에 있는 처가집 이라는 닭요리 집입니다.
간판도 없고 그냥 전화번호만 있는데,
처가집 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됩니다. ㅎㅎ


이 닭요리가 이 집의 메인요리.
마리당 1만8천원.


이렇게 방에 들어와서 먹는 구조이고요.
식당같은 분위기가 아니죠. ㅎ


만두입니다. 이북식 만두인것 같은데 4천원이었던듯.


역시 이북식 막국수.
별 맛은 없더군요. 5천원.


이 집을 지키는 강아지 입니다.
가시면 항상 보시게 될 거예요. ㅎ

# 약수역 뒷골목에 있는 그냥 가정집 같은 식당입니다.
실제 식당 허가가 난 것인지도 의문스러운...
그러나 닭은 맛나게 잘 만들어주시는 아주머니가 운영하는 곳입니다.
분위기도 정말 처갓집에 온듯한 분위기라 이색적이긴한데,
사실 제 입맛에는 특별히 맞지는 않아서 강력 추천하기는 뭣 하네요.
함께 갔던 분들은 대체로 좋아했던 곳이죠.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지만 일단 양에 비해 가격은 좀 비싸다는 생각은 떨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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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9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가본 최악의 식당이다 속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