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사진은 프린트된 사진입니다.
근데 그걸 제가 다시 디카로 그냥 찍어버린거죠.
맨 왼쪽에 서 있는 에스더 라는 멕시코 친구가 준 사진인데요.
찍은것은 캐나다지만, 실제로는 멕시코에 여행가서 받았습니다.
단순히 사진만 준것은 아니고, 멕시코 접시 기념품과 함께 줬는데요.
사진 뒤에는 편지도 쓰여있습니다.
맨 밑에만 영어로...
'너에게 행운을 빌며, 키스 및 굿바이!' 라고 적어줬을 뿐... 위에는 모두 스페인어인데요.
뭐 별 내용은 아니겠지만 정말 다음에는 스페인어를 공부해서 여행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이거 스페인어를 모르니 중남미 여행중 정말 벙어리 삼룡이가 따로 없더군요.
어서 하루속히 공부를 해서 저 편지도 여유있게 읽을 수 있고,
저도 스페인어로 멋지게 답장을 써 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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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요즘은 조용한가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으음;; 아쉽게도 조용한것 같지는 않아요.
엊그제인가? 뉴스보니까 멕시코가 기록을 세웠더군요.
하루에 최다 살인기록 경신으로;;;
정민군 2010/06/1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가 스페인어였는데.
기억나는 말은 몇개없어.. 께딸? 부에노스 디아스~부에나스 따르데스~그라시아스~꼬모에스따 우스떼드? 이게다인듯 ㅋ 정말 공부는 열심히했는데 말야..시험본다고..넌 일어에..영어에..이젠 스페인어까지 공부하는거야?
스페인어 공부하고 싶은데...
아직 시작도 안했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참관을 목표로 조금씩 해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