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칵테일입니다.
특히 쿠바가 그 원조인데요. 헤밍웨이가 즐겼다고 해서 헤밍웨이 칵테일이라고도 합니다.
베이스술로 럼을 주로 사용하고요.
사이다와 민트잎 그리고 라임이나 레몬을 넣어서 먹습니다.
민트향이 강해서 민트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술 드실때 이 녀석을 선택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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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려 2009/12/0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히토!!!! 너무 좋아하는 칵테일이에요>ㅁ< 근데 한국에는 하는데가 그렇지 많지 않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