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도에 처음 비호극회에 입단했을 때 워크샵 작품으로 동기들과 공연한 작품입니다.

이은미 선배 연출로 이루어졌던 이 공연은 우리 17기들의 사랑과 우정을 느낄 수 있었던^^

처음이자 마지막인 '워크샵 공연'입니다.

더블캐스팅으로 2회 공연을 했었는데, 저는 당시 사정상 2회 모두 주연을 맡게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보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추억이 많은 작품이죠.


공연포스터 사진이에요! 텍스트로만 이루어졌네요 ㅋ


팜플렛 사진입니다! CAST에서 제일 처음에 보이는 사진이 저예요! ㅎ


크게 확대해서 볼까요? ^^;

자세히보면 제가 쓴 코멘트가 좀 이상하죠?

"나를 만드는건 결국 나 자신이다. 그러나 연극은 새로운 나를 만들 게 해준다" 라고

썼는데 인쇄과정에서 오타가 난 듯힙니다. 흑흑~ 말도 안돼 ㅠㅠ

이 공연을 보러 서울에서 찾아와준 혁우, 인식이, 진우, 지훈이 그리고 대구에서 왔던 영진이형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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