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콰이민스테이블이 있던 자리에 있는 도베 콴도(Dove Quando) 입니다.
사장님이 바뀌신것 같은데 분위기는 예전 그대로 입니다.
삼청동 끝자락에 있어서 조용하고 운치는 있습니다만, 뭐 맛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할 것이 없습니다.
보통의 파스타와 스테이크의 무난한 맛을 내고요. 디저트 역시 대단한 것은 없습니다.
점심 런치 코스는 A,B,C 코스가 있는데 그 중 파스타 코스랑 스테이크 코스를 먹었습니다.
가격대는 코스별로 다르지만 1만원대 중반에서 2만원 중반 정도였고요.
다만 부가세 10%가 있으니 체감 비용은 더 들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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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이글루스 리더가 좀 이상했는지 새 글이 전혀 안떴었는데, 가시기 전에 이렇게나 많이 포스팅을 하셨군요 으흐흐; 아휴 이제 맛집 리뷰 못봐서 많이 아쉬울것같아요ㅠㅠ 리뷰 하셨던 가게들 하나하나 찾아서 다녀봐야겠어요 히힛.
캐나다에서도 가끔 맛집 리뷰 올려주세요>ㅅ<
남은 포스팅 몰아놓고 갔었습니다 ㅋㅋ
이제 국내 맛집포스팅은 어렵지만; 해외맛집이라도^^
수려님의 포스팅은 늘 잘 보고 있으니 앞으로도 부탁드려요^^